웨딩해 : 결혼 준비 가이드
  • 마이페이지
  • 홈으로
  • 즐겨찾기
  • 검색

WEDDINGHAE 딩뷰

[드레스] [웨딩해_딩뷰2기] 3. 드레스 - 가장 중요한 결정

아리아

2020.01.19 14:16:34 / 조회수3,609



스드메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드

바로 드레스

촬영 할 때도

본식일 때도

무조건 입고 있는건 드레스

내 눈에도

다른 사람들 눈에도

제일 확실하게 보이는게 드레스이기에

그리고 언제 이런 드레스 입어 보겠나

뭐니뭐니 해도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

결혼에 대한 큰 로망은 없었지만

드레스만큼은 확실히 있었다

무조건 블링블링

워낙 블링한 걸 좋아하기 때문에 드레스도 무조건 블링블링

플래너님이랑 상담할 때도 드레스 원하는 스타일 있냐 했을 때

블링블링

바로 외침

그래서 고른 드레스샵 자체도 다 블링블링한 샵이였다

 

 

 



드레스투어도 하고 본식드레스도 고르고 하면서 든 생각은

드레스는 정말 본인이 입고 싶은 것으로 고르는게 최고라는거

본식홀이 채플홀이라 밝은 분위기였고

밝은 분위기에선 비즈보단 레이스를 많이 입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난 죽어도 무조건 비즈였기에

하지만 레이스도 의외로 이뻤기에

아주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결국 입고 싶은 비즈로

그것도 추가금도 들여서 입었다

추가금에 대해서도

물론 추가금 없이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입으면 제일 좋겠지만

한 번 하는 결혼

한 번 입는 드레스

추가금이 있더라도 난 입는 것을 추천한다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고

그것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에

추가금에 대한 생각이 결국 없어진다

친구의 경우 추가금 때문에 입고 싶은 드레스 포기하고 다른 드레스 입었는데

본식날 까지도 드레스 마음에 안 들어했었다

그런 모습을 봤었기에 드레스는 무조건 본인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택하길 강추

 

 

 



 

 

 

 



켈리손윤희

엔조최재훈

더화이트엘리자베스

드레스투어 업체 3군데

드레스투어 할 때는 드레스 촬영 불가

그래서 드레스 자체를 보기보단

전체적인 느낌을 봐야한다

 

 

 



투어의 순서는

엔조최재훈 - 더화이트엘리자베스 - 켈리손윤희

켈리손윤희가 마지막이였던 이유는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곳

무조건 켈리손윤희다 하고 갔었기에

엔조최재훈, 더화이트엘리자베스는 다 플래너님 추천

하지만 처음 갔던 엔조최재훈의 추자현드레스에 마음이 완전 뺏겨 버려서

다른 드레스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플래너님이 몇 번이고 드레스 보지 말고 샵을 보라 했는데

이미 추자현드레스에 마음에 삣겨서 전혀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난 엔조최재훈으로 선택

 

 

 


 

 

 

 



촬영드레스

촬영드레스는 부터는 사진촬영가능

(업체마다 다르며 촬영, 본식 사진촬영 불가한 곳도 있다)

부케도 들려주시고

헤어도 만져주시고

포즈도 알려주시고

미니 스튜디오촬영

촬영드레스는 본식드레스보다 상태가 좋지 않기에

너무 큰 기대를 하면 안 된다

촬영드레스는 갯수가 제한이 있기 때문에

활용도 높은 드레스를 잘 선택해야 된다

그리고 최대한 다양한 스타일로

그래서 난 결국 촬영드레스 재셀렉했다

아무 생각이 없이 갔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으니

미리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생각하고 가는게 좋을 듯 싶다

 

 

 


 

 

 

 



본식드레스

본식드레스도 촬영가능

티아라에 베일까지 완벽 풀셋팅

조명도 켜주신다

답 정 추자현드레스였지만

살짝 마음이 흘렸던 드레스도 있었다

그래서 추가금 안 내고 그냥 할까 하다가도

처음부터 마음 뺏긴 추자현드레스였기에 결국 추가금 내고 결정

절대 후회 없었다

나도 마음에 들었고

본식날 지인분들도 다 이쁘다고 칭찬

다시 하라 해도 추자현 드레스 선택할꺼다

 

 

 

** 드레스는 무조건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택 **

 

 

 

 

 

총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