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해 : 결혼 준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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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제 발로 직접 웨딩홀 6군데 투어하고 계약한 후기입니다 :)

관리자

2020.10.08 18:09:23 / 조회수396

결혼의 첫 시작!

"웨딩홀 투어"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웨딩홀을 방방곳곳 다니면서 한달동안 고생을 했더랬죠. 

어떻게 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무작정 웨딩홀에 전화해 예약을 잡고 상담까지 마치고,이게 아니라는 것을 알고 급하게 다양한 웨딩 관련 어플을 다운받고, 유투브 후기와 블로그 후기까지-

엄청 발품팔고 찾다가, ! 괜찮은 스드메업체를 발견하고, 웨딩홀 투어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0^

웨딩홀 투어를 가시기 전에, 생각하면 좋은 것 부터- 투어 때 미리 예랑님과 대화하고 가면 좋을 팁까지 공유드릴게요~ 

 

 

웨딩홀 투어를 가시기 전에 정해야 할 것

 

1. 위치

집 근처로 할 것인지, 지방 하객들을 위해 차타고 나오면 바로 올 수 있는 곳이 좋을지 양가 부모님과 미리 상의하고 가셔요!

그래야 저처럼 이곳저곳 다 안 돌아다니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요. 

 

2. 홀 분위기

어두운게 좋은지, 밝은게 좋은지, 나에게는 어떤 분위기의 홀이 좋을지 생각하고 가시면 훨씬 더 웨딩홀이 좁혀질거에요.

로프트가든344, 루이비스컨벤션 이런 유명한 곳들은 딱 봐도 어둡고 밝은게 나오잖아요. 

그런것처럼 위치를 정하고 나시면 다양한 후기를 통해 밝고 어두운 웨딩홀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웨딩홀 상담 날짜를 잡으시면 훨씬 시간절약이 되실거에요. 

 

3. 식사

 동시예식으로 한상차림이 좋을지, 분리예식으로 해서 뷔페가 좋을지, 한상차림과 뷔페 둘다 있는게 좋은지

미리 예랑이와 양가부모님과 상의하시면, 방문할 웨딩홀이 줄어든답니다!ㅎㅎ

 

4. 예식타임 및 보증인원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서, 토요일이 좋을지 일요일이 좋을지, 아침 11시가 나을지, 12-2시 타임이 좋은지,오후타임이 좋은지 생각해놓고 가시면 좋아요.

보통 오전 11시 타임과 오후타임과 일요일 예식은 홀 대관료가 저렴하기도 하거든요.

저는 오후 타임 생각했다가 부모님이 낮 타임으로 바꾸라고 하셔서, 다시 시간대 조정하고 상담 다시 받고 그랬거든요ㅠㅠ

시간이 아직 정해진게 아니라면, 방문하셔서 상담하실 때 시간대별로 홀 대관료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식날짜가 안 정해지고 웨딩홀을 방문하셔도 안돼요ㅠㅠ

예식날짜가 정해져야 정확한 금액을 안내받으실 수 있어요! 성수기와 비수기가 참 많이 다르기 때문에...

비수기(1,2월/7,8월)는 홀 대관료를 무료로 안내해주기도 한답니다-!

(참고로 제 친구 1월 예식인데 아펠가모 공덕점 홀대관료 무료로 진행한대요ㅎㅎ)

보증인원도 양가부모님께 여쭤보고 대충은 알아두고 가시는게 좋아요. 그래야 식사비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ㅎㅎ

 

5. 대관료 예산

 서울은, 지역마다 대관료가 엄청 차이가 나더라구요.

강남, 송파, 마포 쪽은 대관료가 300-500이상도 하기도하고, 호텔은 더 많기도해요ㅠㅠ

대관료 예산을 잡아놓고 가셔야, 휘둘리지 않으실 수 있어요..

저희는 대관료 예산을 계약금을 기준으로 잡아서 계약금을 150만원 이하로 하려고 정하고 갔었어용

(어차피 식비는 축의금으로 당일 계산이라, 결혼전까지 계약금만 걸어놓으시면 돼요)

 

6. 답례품

 

코로나로 인해서 중요하게 봐야하는 부분이 생긴 것 같아요-

웨딩홀마다 코로나 대응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그런 걱정 안하고 싶으시다면 애초에, 코로나 대응 좋은 웨딩홀만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증인원도 100명 이하고, 답례품도 선택할 수 있고, 소규모로 진행 할 수 있는 웨딩홀이 제법 늘었거든요.

그리고 코로나로 문닫는 웨딩홀도 제법 생겼기 때문에 지점도 있고, 

망할 걱정 없는 ㅠㅠ 곳으로 알아보시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당

아! 그리고 웨딩홀 방문전에는 꼭 플래너님께 상담예약 잡아달라고 하셔야지 더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용!

 

 

다음은 웨딩홀 볼 때 제일 중요한 Tip을 공유드릴게요-

(위에 안내드린 부분은, 당연히! 생각하고 가시고 상담이나 홀투어 할 때 보면 좋을 거 안내드릴게요)

 

** 홀 투어 상담은 꼭 토요일에 할 것 **

- 토요일 예식이 보통 많기 때문에, 직원 대응, 결혼식 분위기, 하객들 이동동선, 주차장, 음식 등을 다양하게 하객으로 오듯 확인할 수 있어요~~!! 

 

 

1. 버진로드

짧거나 길거나, 천고가 높거나 낮거나, 버진로드와 하객이 있는 땅이 구분이 있고 없고가 취향에 따라 참 다르더라구요.

웨딩홀에 따라 버진로드도 다 다르기 때문에! 홀 투어 하실 때 버진로드에 대해서 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통 바로 해주기도 하는데, 요청해야 입장 리허설 할 수 있게 해주는 곳도 있더라구요ㅎㅎ

버진로드가 긴지 짧은지 감이 안오신다면 버진로드 입장해보고 싶다고 홀 투어 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조명도 같이 볼 수 있어요! 그냥 보는거랑 입장할 때의 조명이 또 다르거든요)

 

2. 음식

음식을 보려면 투어는 꼭 토요일날 방문해주셔야 해요. 그래야 음식, 하객 이동동선을 볼 수 있거든요.

여차하면 축의금 그냥 내고 드셔보세요 ㅋㅋㅋㅋ 저는 너무 맛있어보여서 그럴뻔 한 곳도 있긴해요ㅠㅠ 그러진 않았지만..ㅎㅎ

 

3. 신부대기실(feat.화장실) 및 웨딩홀로 이어지는 동선

신부대기실이랑 웨딩홀이 떨어져있는 곳도 많아요. 그런데 신비로운 분위기를 위해, 특별하게 입장하기 위해 신부대기실에서 웨딩홀로 바로 입장하고 싶으시다면, 이거는 꼭 확인이 필요 할 것 같아요.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는 웨딩홀도 많답니다. 정말 혹시 화장실이 중간에 갈까봐 걱정이 되신다면 웨딩홀 가서 이것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4. 예식타임

50분부터 길게는 3시간까지 예식타임이 참 다양해요. 보통 호텔예식이 예식타임이 길고, 뷔페는 예식타임이 짧은 타임인데

50분은 앞뒤 결혼식때문에 실제 결혼식부터 사진촬영까지 30분밖에 없을 수 있고,

보통은 1시간 30분정도로 하셔야 아마 여유롭게 하실 것 같아요.

 

5. 주차장 수용가능 차 수

지방하객이나, 대중교통보다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신다면 주차장 수용가능이 얼마까지 되는지 확인하시고,

주차무료는 몇시간까지인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6. 웨딩홀 서비스

제가 제일 중요하게 봤던 부분이에요. 웨딩홀은 생각보다 돈 드는게 많아요,.

대관료, 신부대기실 및 홀 꽃 장식, 혼구용품, 연출비용, 플라워샤워, 영상 등등등 심지어 결혼식의 첫 시작인 어머님들 초 밝히시는 거 도와주는 것도.. 돈이에요ㅠㅠ

결혼식을 하는 동안 사용하는 모든 것이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런걸 다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요! 보통 혼구용품, 포토테이블, 플라워샤워, 웨딩진행서포트 이런걸 무료 서비스로 많이 진행하고

홀 대관료 및 꽃장식, 식대를 받는데 그것도 최대한 깎아달라고 말씀 드려볼수는 있어요ㅎㅎ(단, 당일계약시!!!)

당일계약 혜택이 정말 어마어마 하기때문에, 마음에 드시는 곳을 방문하셨을 경우, 고민하는 웨딩홀도 꼭 그 날 가보셔야해요ㅠㅠ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가 투어한 웨딩홀의 모든 정보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답★

대관료 예산(저희가 잡은 예산) : 대관료 150만원 이하 / 식대 : 4-5만원 사이(음료 포함)

 

 

 

첫 번째 아무 정보 없이 방문했던 웨딩홀

#루이비스컨벤션 송파문정점

 

수서역, 문정역에서 셔틀타고 이동가능해요. 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곳 여기는 홀 분위기가 되게 좋았어요!

어두운 분위기 홀이었고, 천고도 높고 버진로드도 꽤 길었으며 홀이 되게 넓직하더라구요 다만, 홀 두개가 같은 층에 있어서 좀 붐빌수는 있어요ㅠ,ㅠ

신부대기실도 예쁘고,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어요. 이런 홀은 처음이라 신기했답니당

음식도 되게 괜더라구용! 웨딩홀 밖에 카페도 있고, 하객들이 있을 곳은 많았습니다.

 

 

 

 

 

 

※ 루이비스 컨벤션 ※

상담내용: 결혼식 날짜 미정(3-5월달 기준), 토요일 예식, 16시 타임

 

 


 

 

두 번째 마포구 웨딩홀

#베스트웨스턴프리미엄서울가든 호텔  #웨딩시그니처

 

※ 베스트웨스턴프리미엄서울가든호텔 ※

상담내용 : 2021.5.1(토) 예식, 12시 타임

마포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요~

부모님께서 추천해주셨던 호텔이에요. 동시예식이라 참 좋았다고, 음식도 맛있다고 해서 방문했었네요.

 

 





 

여기는 웨딩홀 단독홀이라서 1시간 30분 예식타임이었어요-

예식타임 앞뒤로 3시간이 있었어요. 하루에 세타임 밖에 없었다는 게 장점이에요.

확실히 호텔이라서 장단점이 확실하더라구요. 호텔답게 가격도 제일 높긴했어요ㅎㅎ

생각보다 근데 천고도 낮고, 버진로드도 짧았지만 동시예식으로 코스요리로 진행됩니다.

호텔이라 프로모션은 되게 좋아요. 1박2일 무료숙박, 혼주 대기실 제공, 3시간 무료 주차 등(기본 프로모션입니당)

호텔이라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고, 하객이 많으시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웨딩시그니처 ※

상담내용 : 2021. 5.1(토) 예식, 12-2시 타임

마포구 온 김에, 뷔페 있는 웨딩홀도 방문해보자고, 후기 괜찮은 웨딩홀이었어요-!

합정역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여기도 참 괜찮았는데,

홀이 생각보다 작고, 대관료가 저희가 잡은 예산보다는 좀 비쌌어요ㅠㅠ

천고는 높았고, 뷔페가 진짜 맛있어보였어요..!

단독홀로 2층, 4층에 위치해 있었으나, 화환은 홀에 못 놓고, 1층에만 놓을 수 있어서 약간 아쉬움이..ㅠㅠ

계단 촬영이 가능한 웨딩홀로 유명하더라구요 :):)

 

 


 

 





 

여기는, 플라워샤워가 자동으로 하늘에서 떨어져요....ㅎㅎ 진짜 예랑이랑 깜짝 놀랐던 곳이에요. 

세로로 길고 버진로드랑 하객이 구분이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

다 좋았는데, 예식시간이 좀 촉박해서.. 선택하지 않은 웨딩홀이에요.

4층 아너스 홀은 2층 트리니티홀처럼 좀 더 어둡게 리모델링 한다구 홈페이지에 나와있네요.

 


 

 

 

지역구를 이동해서-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역 5분거리, 버스정류장 바로 앞

※ 웨딩스퀘어 성북점 ※ 

상담내용 : 위와 동일 

 

여기는 하객으로도 방문하고, 상담하러도 방문했던 곳인데요..! 

하객으로 방문했을 때 밥을 참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아쉬웠던 것은, 단독홀이지만 1층에 홀이 하나이고 예식타임이 짧아서, 홀이 엄청 북적거려요ㅠㅠ 

신부대기실과 홀이 거리가 좀 있어서 신비롭게? 등장하는 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단독건물이긴한데, 생각보다 작기는 해요.! 하객이 많으시면 좀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축의금 단상도 2개 밖에 없어서 신랑신부가 같이 앉아서 해야해요. 1개는 예식 다음 타임을 위해서 비워둔다고 하네요~

 

 


 

 

 

다음은, #강북구와 #성북구 사이에 위치한 미아사거리역 5분거리!

※ 더빅토리아웨딩파티(구.웨딩플로체) ※

상담내용 : 2021.5.1(토) 예식, 14:30타임(12시타임 마감) 

 

여기는 제가 가계약까지 걸었다가 취소한 곳이에요ㅜㅜ

처음에 방문했을때는 9층 하늘정원이 리모델링 중이어서..! 5월에 가계약했는데,. 리모델링 완성될때까지 가계약금 취소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상담 실장님이 참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셨어요. 

웨딩홀은 6층 9층으로 두군데인데 6층은 약간 어둡고, 9층은 정원느낌으로 밝았어요. 

강북구여서 그런지 대관료도 엄청 비싸지는 않았어요! 

 

 

 






 

 

뷔페가 북적거리지 않기 위해 예식시간을 홀끼리 차이를 두셨다고 하더라구요. 

여기는 리모델링하고 다시 방문했을 때 9층은 2층에 신부대기실이 있고, 2층이랑 1층이 이어져있어서 천고는 되게 높았는데,

버진로드의 구분이 따로 없고, 좀 짧았어요. 소규모 웨딩을 생각하고 만드셔서 그런가보더라구요.

그래도 홀은 넓어서 200명까지 수용가능 할거에요! 6층은 홀이 어둡고 버진로드의 차이는 있었어요.

그런데,! 리모델링 되고 리뉴얼 파티에 초대가 됐었는데 정말 안타깝게 뷔페가 살짝 아쉬웠어요.

기억에 남는 음식이 마카롱밖에 없네요...ㅠㅠ 음식 종류도 약간 작아서 당황한 기억이..

 

 


 

 

두구두구 드디어 대망의! 저의 웨딩홀 계약 후기를 공유할 타임이 왔네요ㅎㅎㅎ

5곳의 웨딩홀 투어를 하고 나니, 제가 원하는 웨딩홀 스타일을 알겠더라구요. 

★ 어두운 홀, 버진로드의 구분, 높은 천고, 예식시간(1시간 30분 이상), 단독건물, 한 층에 단독홀,  

식사는 상관없었는데 동시예식이 좀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제 머릿속에는 하객으로 방문했던

#웨딩그룹위더스중랑 밖에 떠오르지 않았어요. 

동시예식에다가 어두운 홀 분위기, 그리고 2부까지 진행했던 기억이 스치고 지나가더라구요. 

계속 생각하긴 했었는데, 여기는 주차장 문제가 후기에 많이 있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마지막까지 좀 보루했던 곳이에요.. 

웨딩홀을 오래 헤매이다 보면... 결혼은 할 수 있나... 나의 성수기 예식 타임은 남아있을까 이런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그래서 주차장 문제있어도 일단 가보자 ! 이런 마음이었어요. 

다행히 제가 원하는 타임이 아직 남아있다고 해서 방문했네요. 

 





 

 

여기 밑에는 제가 계약한! 6층 메리엘컨벤션홀입니다.

약 5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기본 보증인원은 250명이에요. 

 

 

 

 

 



 

제가 계약한 홀이라 그런지 애정이 듬뿍-들어가게 되네요. 

여기는 홀 투어 할 때 6층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상담할 때 바로 6층 상담만 해서, 

1-2층 견적은 잘 모르겠으나 좀 차이가 있는 것 같긴해요. 

1,2층은 분리예식으로 뷔페가 제공이 되고, 서비스는 비슷한 것 같아요. 

대신 여기는 꽃 장식이 전부 조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꼭 생화로 하셔야 한다면 안가셔도 될 것 같아요. 

주차장이 정말 지하1층부터 4층까지 있는데, 생각보다 작긴하더라구요. 이제는 주차업체가 따로 관리한다고는 하는데.. 

이미 내려놓고 계약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감당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계약한 6층 메리엘컨벤션홀 가격은, 

 


 

 

호텔처럼 천고도 높고, 동시예식인데 가격은 너무 합리적으로 잘 받아서 예랑이와 저는 바로 계약할만한 조건이었어요.

예식타임도 무려 2시간 40분이었어요. 정말 여유롭게 진행하고도 남을 시간 ^0^ 1,2부로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지금 현재 코로나 대응을 못하고 있다고 좀 말이 나오긴 하던데.. 저는 다 내려놓고 준비했기 때문에, 

미룰생각도 없고, 그냥 진행하려고 해요. 한상차림이니까 거리두기 끝나면 어느정도 간격 두고 식사는 가능하시지 않을까  

희망도 품고 있고요ㅎㅎ 하객으로 방문했을때 한상차림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성수기 타임에, 아주 합리적으로 웨딩홀 견적 받기도 했고 발품 열심히 팔았던 만큼- 저 나름대로 노하우도 생기고,

그것을 전달해드릴수도 있어서 힘들었지만 참 뿌듯한 웨딩홀 투어였어요-ㅎㅎ 

 

 

제 후기가 결혼 준비하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투어한게 많아서 길어졌지만, 진심이 담긴 글이에요ㅎㅎ 

결혼 준비하시는 예랑예신님들 모두 힘든 가운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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